1. 미국내 여러 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2. 텍사스, 플로리다, 애리조나 등 19개 주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늘고 있는가운데 일일 사망자 수는 다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러지·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어제 미국은 아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차 유행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며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Continue Reading

1. 북한이 남북 정상 합의에 따라 만든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한국시간 오늘 오후 전격 폭파했다. 2. 뉴멕시코주(州) 앨버커기에서 동상을 무너뜨리려던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 중 한 명이 극우 자경단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3. 트럼프 대통령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차 파동 우려에도 확산세를 ‘낮은 수준(low-water mark)’이라고 밝혔다. 4. 연방대법원은 어제Continue Reading

1. 연방대법원이 게이와 레즈비언 등이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이유로 직장에서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2.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위기 이후 미국 경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V자 회복’ 실현 가능성을 주장했다. 3.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누적 확진자가 800만명을 넘어섰다. 5.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Continue Reading

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지 플로이드 사망 이후 요구돼온 경찰 개혁 관련 행정명령을 마무리 짓는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친경찰 기조는 여전히 유지했다. 2. 캘리포니아주에서 어제 총격범의 매복으로 경찰관들이 여러 군데에서 기습을 당해 부상을 입었으며 그 가운데 한 명은 얼굴을 맞아 중태인 것으로 언론 등이 보도했다. 3. 트럼프 대통령이 ‘자치’를Continue Reading

1.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조지 플로이드’ 시위가 확산되면서 전국 곳곳에 세워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이 잇따라 훼손되고 있다. 2. 앤서니 파우치 미 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어제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들의 코로나19 전염이 드물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는 “틀렸다”고 밝혔다. 3. 연방정부가 3가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후보에 자금을 지원하고 핵심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4. 트럼프 대통령은 남부연합Continue Reading

1.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식이 어제 텍사스 휴스턴의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찬양의 샘) 교회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2. 미국내 18개 주 이상이 지난 5월 25일 메모리얼 데이 이후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공화당이 경찰 개혁 법안 마련엔 착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이 가장 중요한 변수로Continue Reading

1. 백인 경찰의 희생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영면을 기원하는 마지막 추도식이 어제 고향인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렸다. 2. 민주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어제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유족을 만나 장시간 위로를 전했다. 3.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검찰과 경찰 관계자들을 만나 ‘법-질서’를Continue Reading

1.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영면을 기원하는 첫 추모식이 어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렸다. 2.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트위터에 지난 1일 백악관 인근 공원에서 강제 해산된 평화 시위대를 ‘테러리스트’라고 지칭하는 서한을 공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3.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시위에 워싱턴DC 인근으로 출동했던 미 육군 82공수Continue Reading

1. 미 전역으로 확대된 플로이드 사망시위에 ‘연방군 동원’을 거론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군대를 파견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2. 매티스 전 국방장관도 어제 성명에서 “트럼프는 내 생에서 미국인들의 화합을 시도하지 않은 첫 대통령이라며, 그는 화합을 시도하는 척 조차 하지 않았다”라고 비판했다. 3.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 숨지게 한 전직Continue Reading

1.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 플로이드 사망’ 규탄 시위가 날로 격해지는 가운데 이를 ‘국내 테러 행위’로 규정하고 수도 워싱턴DC 병력 배치 등 초강경 대응에 나섰다. 2.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로 지난 주말인 29~31일 3일간 전국 43개 도시에서 7,200명 이상이 체포됐다. 3. 뉴욕시가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대한 항의 시위로 어제Continue Reading